피 묻은 적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한국 역사에는 유명한 피 묻은 적삼이 총 3종류 존재한다.
2. 조선 세조의 피 묻은 적삼 [편집]
파일:피 묻은 적삼1.jpg
1400년대 중반 조선의 7대 왕이었던 세조가 직접 입고 다니던 명주 적삼. 세조가 직접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에 그날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봉안하였고, 현대에 복장 유물을 꺼내면서 다시 발견되었다.
당시 세조가 흘린 피가 옷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세조는 오랫동안 심한 피부병에 시달렸는데 이로 인해 피와 고름이 옷에 묻은 것이다.
1400년대 중반 조선의 7대 왕이었던 세조가 직접 입고 다니던 명주 적삼. 세조가 직접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에 그날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봉안하였고, 현대에 복장 유물을 꺼내면서 다시 발견되었다.
당시 세조가 흘린 피가 옷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세조는 오랫동안 심한 피부병에 시달렸는데 이로 인해 피와 고름이 옷에 묻은 것이다.
2.1. 관련 영상 [편집]
3. 폐비 윤씨의 피 묻은 적삼 [편집]
4. 김구의 피 묻은 적삼 [편집]
438호 | ← | 439호 | → | 440-1호 |
소록우체국 우체통 | 백범 김구 혈의 일괄 | 백범 김구 인장 | ||
파일:피 묻은 적삼4.jpg
백범 김구 선생이 피격당해 사망했을 당시 입었던 옷. 현재 '백범 김구 혈의(血衣) 일괄'이란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가등록문화재 제439호로 지정되어 있다.김구의 피묻은 조끼적삼 문화재 된다
백범 김구 선생이 피격당해 사망했을 당시 입었던 옷. 현재 '백범 김구 혈의(血衣) 일괄'이란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가등록문화재 제439호로 지정되어 있다.김구의 피묻은 조끼적삼 문화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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